합격수기

  

꿈인가 생시인가

 IP : 1.229.*.*  |    조회 2,229 | 

안녕 하세요. 전 올해 64세 입니다.

제가 공부를 시작하고 5년만에 합격의 기쁨을 누렸네요.

처음 시작할때 주변 지인들은 다들 좀 하다 말거야 하고 웃어 넘기곤 하였지요

그도 그럴것이 전 학창 시절에 공부 하고는 담을 쌓고 지냈었거던요.

역시 처음 책을 마주하고 책상에 앉아보니 1시간을 못 버티었읍니다.

적응하는 데에만 1년이 훌쩍 지나갔고 2년 차 에서는 하루에 겨우 서너 시간씩  책과 씨름할수 있게 되더군요.

문제는 공부 할 틀은 겨우 잡았는데 막상 책장을 넘기면서 딜레마에 빠진게 생소한 법률용어(선의,악의 등)에서 혼란이 왔고 이해력도 부족 했으며, 또 어렵게 알고나면 다음날이면 다 잊어 버리니 고만 둘까하고 고민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읍니다.

그러는 사이 또 1년이 훌쩍 지나가고 3년차에 와서야 눈에 확 하고 들어오는게 있더군요.

학개론의 이영철교수님 의 첮 수업에서 알려주신 학습방법을 보고 이를 실천 하면서 자신감이 생기 더군요.

민법의 최희대교수님 의 겸손 하시면서 초보자인 저도 알아듣기 쉽게 판례를 들어가며 풀어 주시는 자상함, 중개사법의 황정선교수님 과 한민우교수님 의 중개사법에 서 80점 이상 안나오면 합격할 생각 하지도 말라하며 빈틈없는 가르침, 공시법의 목희수교수님 또한 반복 또 반복하며 가르치시는 열정, 세법의 이재준교수님 의 조크(웬수 등) 와 함께 공부를 할수 있게끔 동기 부여를 넣어 주시는 모습, 공법의 박종철교수님 의 풍부한 경험과 넘치는 지식과 자신감 등이 조화를 이루 었으며 무엇 보다도 저를 합격의 영광을 안겨준 것은 열의 넘치는 강의에 매료되어 교수진과 학원을 믿고 하라는 데로 따라 했던거라 생각 합니다.

수험생 여러 분 !  저와같이 열악한 위치에 있던 사람도 합격의 영광을 안겨주는 학원 아닙니까?

여러분 들은 저 보다도 모든 면에서 앞서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저는 5년 걸렸지만 여러분들은 훨씬 빠르 겠지요.)

자신감을 가지시고 여러분 들도 도전 해 보세요.  반드시 좋은결과 얻으실 거라 믿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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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듀나인  |    2021-01-11 09:26:10  | 

안녕하세요.
합격을 진심을 축하드립니다.
5년의 시간동안 저희와 함께 해주신점 정말 감사드리고...끝까지 놓지않고 하면 결과는 반드시 있다는걸 보여주셔서 저희가 더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앞날에 항상 저희 에듀나인이 응원하고 있다는것 잊지마시고 활기찬 한해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추운날씨에 따뜻한 커피한잔 마시면서 잠시나마 쉬어가는시간 되시라고 커피쿠폰 발송해드리겠습니다.